[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림대학교가 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추석맞이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림대 글로벌 교류센터 관계자는 “타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격려하고,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서운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3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은 명절 음식을 먹으며 전통놀이와 한복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의 의미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헤를 높였다.
행사에 참가한 멕시코 출신 글로벌학부 이안 빌라 학생은 “유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며 행복한 시간이었다. 특히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아주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