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수정마을만의 향기 만들었다

온종림 기자 / 2022-09-06 14:40:23
마을의 감성과 지역 특산품 어우러진 디퓨저 개발
경남대가 마산합포구 수정마을에 수정마을만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 ‘수정의 향기’ 시제품을 전달했다.
경남대가 마산합포구 수정마을에 수정마을만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 ‘수정의 향기’ 시제품을 전달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마을의 감성을 담은 향기를 드립니다.”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 2일 마산합포구 구내면 수정마을에 독특한 선물을 전달했다. 수정마을만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방향제) ‘수정의 향기’ 시제품이다.


‘수정의 향기’ 시제품은 경남대 LINC3.0사업이 개발했다.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와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화장품식품개발학부 김교남 교수, 산업디자인학과 박희운 교수가 참여했다.


‘수정의 향기’는 수정마을의 감성과 지역 특산품을 향기로 표현했다.


정은희 교수는 “수정마을의 특색을 완성도 있게 담아낸 ‘수정의 향기’ 디퓨저가 수정마을의 대표 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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