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탈 잡고! 꿈 잡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셀프멘탈케어과정인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개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집중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1월 중 2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적성 탐색, 동기부여 이론교육, 상담, 멘토링 등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론, 실습과 개인별 상담 등의 과정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진단도구와 워크시트를 활용해 온라인(실시간)으로 이뤄진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속과 어려운 취업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이 가중되는 만큼 우수한 심리·정서적 안정지원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에게 취업 동기를 부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취업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학생역량통합관리시스템(UTRO+)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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