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는 총동창회가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6일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필묵 총동창회장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지역 명문대학으로 자리잡은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다”며 “50년의 역사와 함께 고등직업교육의 명문을 이어가고 있는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재혁 총장은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뜻이 헛되지 않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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