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 23일 일본 시즈오카현립대 사회복지학과와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양성 교육과정과 관련해 온라인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양 대학은 심포지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이뤄지는 사회복지분야 정보를 공유하고, 국가별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양성 교육과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금혜 사회복지학과장은 “사회복지와 보육에 관한 양 국가의 전문지식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우수한 사회복지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건대는 일본 시즈오카현립대와 지난 2014년 3월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사회복지학과를 중심으로 교수 공동연구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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