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상담을 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동아대학교는 지난 16~17일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창업동아리 기초 창업캠프’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창업캠프에는 11개 동아리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전문가들에게 아이스브레이킹과 아이디어 멘토링, 사업아이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 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자율 네트워킹과 멘토링 등을 거쳐 발표, 평가받는 시간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Coffeeright’ 동아리 정한현 석사과정생은 “실제 제품 특허에 대한 변리사의 피드백으로 제품의 차별성 및 등록 준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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