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가 서울시와 오는 22~25일 더 플라자호텔과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Seoul Metropolitan Fora(SMF): Urban Competitiveness’ 를 연다.
22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해 2년 마다 열리는 SMF는 도시과학대학 설립 25주년을 맞아 ‘서울도시경쟁력과 도시과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외 도시전문가 50여 명과 서울의 도시경쟁력에 대해 진단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계획과 교통, 사회문화, 도시행정, 스마트도시·환경분야의 연구결과에 대해 공유하며, 도시경쟁력 제고, 도시과학의 미래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도 토론을 한다.
최윤수 도시과학대학장은 “2022 SMF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경쟁력있는 도시를 형성하는 다양한 요인과 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며 "글로컬시대로의 전환으로 국가중심에서 도시단위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서울의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 수립과 정책연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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