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주최 ‘제28회 커뮤니케이 션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아사장상과 회장상 수상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22일 극동대에 따르면 대회에서 디자인학과 김현지 학생은 패키지디자인 부분에 ‘술깨랑’을 출품해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서윤정 학생은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 ‘전통과 현대의 조화’을 출품해 한국커뮤니케이션 회장상을 받았다.
그밖에도 특별상 2점, 특선 4점, 입선 17점 등 모두 25점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디자인학과 윤수진 학과장은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국제공모전은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공모전으로 매년 국내외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