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34개국 119편의 불교영화가 한국을 찾는다.
동국대학교는 ‘2022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OIBFF)’를 25~28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주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영화제는 34개국 119편의 영화를 선정해 상영한다. 연꽃과 라일락, 동백꽃, 수선화, 수행자의 렌즈, 단편 콜렉션 등 6개의 섹션을 통해 단편과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전 세계의 다양한 불교 영화를 한자리에서 골라볼 수 있는 기회다. 또한 영화제 개·폐막식과 지역상영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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