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가 ICT 융합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선다.
우석대는 오는 29~30일 전주캠퍼스에서 ‘전북지역 해킹방어 훈련캠프’를 진행한다고 19읿 밝혔다.
캠프에는 우석대를 비롯해 전북대·원광대·전주대·호원대·전주비전대 학생 45명이 참가한다.
캠프는 첫날 모의해킹 이론교육과 둘째날 해킹방어대회(CTF)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캠프에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사이버훈련 전문가와 전북지역 공공기관·보안전문가도 참가해 학생들은 실질적인 사이버보안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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