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학교는 17일 본관에서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11명의 졸업생에게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축산계열 졸업생 조은동 학생은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을 비롯해 함께 미래를 준비한 학우들과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감사했다”며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종철 교무처장은 “사회에 나가서도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고, 세상의 변화를 잘 읽어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는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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