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가 한국어 또는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을 공모한다.
경희사이버대는 한국어문화학부가 네이버 엑스퍼트가 함께 ‘제4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시대에 창의적인 한국어 온라인 콘텐츠 개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다.
응모 분야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 동영상 부문, 한국어와 한국 문화 비대면 실시간 수업 부문 등 2개 부문이다. 동영상은 5분 내외, 비대면 실시간 수업은 15분 내외로 각각 제작하면 된다.
공모전에는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부 홈페이지(www.khcu.ac.kr/korean/)를 참고해 9월 2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유튜브 채널 ‘경희 한누리’에 업로드된 후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영상을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네이버 인기상을 수상한다. 10월 9일 ‘제12회 한누리 학술문화제’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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