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4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022 개최와 운영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022 개최와 운영 지원을 위해 가족회사로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맺고, 기술과 인력 교류, 인력 양성 등의 사업과 관련된 교류 협력으로 지역의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과 ICT 인력 양성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대구·경북지역의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과 인재 육성을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는 이제 500여 명 이상의 사이버보안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사이버보안 대표행사가 됐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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