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명대학교는 개강일을 맞아 전호환 총장이 사비 300만원을 들여 마련한 ‘두잉커피’ 1000잔을 분수대(책탑)와 중앙도서관 앞에서 등교 학생들과 나눴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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