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명대학교는 개강일을 맞아 전호환 총장이 사비 300만원을 들여 마련한 ‘두잉커피’ 1000잔을 분수대(책탑)와 중앙도서관 앞에서 등교 학생들과 나눴다고 2일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세대, ‘2026 잡페어 취업해듀오’ 개최
성리아 대표, 건국대 동물병원에 1억 원 기부 약정
굿라이프, 자기 이해 중심 교육 ‘마인드셋: 나를 만나다’ 운영
인추협, 최교진 교육부장관 면담…인성교육 정책 개선 협력 제안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