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 공유대학 가상캠퍼스 디자인·실무교육과정 담당·운영할 것"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실감미디어 분야 성과발표회가 메타버스로 열렸다.
계원예술대학교는 건국대, 계명대, 경희대, 배재대, 전주대, 중앙대 등과 1차년도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성과발표회로 메타버스 쇼케이스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1차년도 구축공간인 X-Space에 각 대학의 사업단장이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는 1차년도 성과 보고와 ▲디지털 휴먼 AI 아나운서 제나와 계원예술대 공식 버추얼 유튜버인 ‘렛시’의 축하 인사 ▲산학협력 업무협약 및 유니티 UAA(Academic Aliance) 과정 협약 등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메타버스 신규 교육과목,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세미나, 메타버스 아이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버추얼 캐릭터 워크숍, 버추얼 모션캡처 워크숍, 메타버스 3D툴 기초, 메타버스 예술작품 전시의 성과도 소개됐다.
심한수 계원예술대 혁신공유대학사업단 부단장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교육과정에 수강을 신청한 학생은 500명 이상으로 당초 성과 목표를 훨씬 초과했다”며 “실감미디어 분야 창의융합 공유대학 가상캠퍼스의 디자인·실무교육과정을 담당·운영해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창업실습 등 산학협력 교육과 산학연구를 통해 실감미디어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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