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학생, 학부모 대상 수요 맞춤형 교육을 통한 SW 가치 확산에 주력
올해 천안 로봇 해커톤 대회, SW 영재 교육 등 진행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선문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25일 충남도천안교육지원청과 SW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선문대에 따르면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난해 10월 천안교육지원청에서 개소한 천안AI(인공지능)꿈키움터와 협력해 체계적인 AI·SW 교육을 실시한다.
AI·SW 교육은 학교장 대상으로 AI와 메타버스 교육을 진행하며, 천안 로봇 해커톤 대회를 추진하며, SW 선도 교사 교육 및 관련 직무 연수와 초·중·고 대상 SW 영재 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의 성공적 사례에 힘입어 올해도 지역 초·중·고 대상의 AI·SW 학생 동아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이현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협약을 통해 전년 충남도교육청과 진행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 내 SW가치확산과 더불어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펀 선문대는 지난 2018년 충청권 최초로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후 지역 내 SW가치확산을 위한 교육과 기업친화형 SW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 2단계 평가에서는 그룹 내 1위 대학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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