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아동가족학부가 올해 2회를 맞이한 ‘순간포착, 보육현장의 하루 사진·수기’ 공모전을 마련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상식으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보육현장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과 이에 따른 소감을 모집했다. 그 결과, 80여 편의 보육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소감들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들은 현장에 대한 내용을 글로 어떻게 잘 전달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6편의 작품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선정됐으며, 공모전 대상은 국공립예담어린이집 김다혜 교사의 ‘민들레 홀씨’라는 작품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다람패스트파이브 공동직장어린이집 이지혜 교사의 ‘수박 수영장으로 풍덩!’, 우수상은 구립구일어린이집 김지향 교사의 ‘네게만 알려줄게!’와 구립미래어린이집 박현주 교사의 ‘오랜만의 외출’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다혜 교사는 “세종사이버대 아동가족학부가 개최한 공모전이 보육교사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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