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오혜민 / 2021-11-15 15:58:06
강릉시 구정면 일대에 연탄 3700장 배달
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가 마련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사회봉사센터가 강릉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강릉시 구정면 일대에서 대학혁신세부사업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사회봉사센터는 연탄 3700장을 기부했으며, 참여한 36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팀을 나눠 구정면 일대에 거주하는 해당 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을 배달했다.


사회봉사센터는 사회봉사를 통한 학생·학교·지역사회의 역동성 제고를 위해 지역 사회의 특성에 부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섬김’ 이라는 대학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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