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중간 자체 평가 워크숍

백두산 / 2021-11-11 10:29:00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향후 추진 방향 공유
이재용 총장이 지난 10일 영남이공대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중간 자체평가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이 지난 10일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중간 자체평가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10일 2021년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중간 자체 평가 워크숍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워크숍은 2021년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자체 평가에 따른 향후 추진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워크숍에는 이 총장과 교무위원, 사회맞춤형 LINC+ 사업단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책임교수 및 교내 주요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남기석 사회맞춤형 LINC+사업단장의 2021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성과 발표, 정승현 교수의 Industry4.0(기업과 소통하는 대학) 성과발표, 정현채 교수 Outcome4.0(신직업교육체제 실현 대학) 성과발표, 김창환 교수의 Technique4.0(차별화 인재양성 대학) 성과발표, 허지영 교수의 우수사례 프로그램-글로벌패션유통반 발표 등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자체평가위 위원들과 향후 사업에 대한 방향과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의 개설과 운영을 통해 맞춤형 교육과정과 협약산업체 채용을 연계해 청년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총장은 “영남이공대 사회맞춤형 LINC+사업 성과는 학생들의 높은 취업률로 나타나고 있다”며 “교육과정 설계‧운영에 있어 기업과 연계강화, 지역의 우수 기업 발굴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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