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는 ‘노카페인’ 식품 공동연구와 메타버스 인력 양성을 위해 진앤현웰빙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노카페인 사업 고도화를 시작으로 진앤현웰빙 노카페인 사업본부와 수원여대 식품영양과·바이오약용식물학와 학교기업 식품분석연구센터에서 노카페인 식품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등을 협력키로 했다.
진앤현웰빙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접속하는 이용자는 누구나 비즈샵과 관련 콘텐츠와 서비스를 현실과 가상세계와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수원여대 장기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앤현웰빙과 상호 유기적 공동체로서 웰빙식품과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수원여대에서 양성된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사회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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