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4일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중간자체평가 워크숍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혁신지원사업 중간자체평가 워크숍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목적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수 사업 발굴과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중간자체평가 워크숍은 남기석 산학협력단장의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발표, 최영오 재정지원사업 TF팀장의 혁신전략에 따른 영역별 사업 추진 실적, 정현채 취업복지처 부처장의 사업성과관리 체계의 적절성, 류창수 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단장의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발표, 최상용 사이버보안스쿨 교수의 교육혁신 우수사례-집중형 현장실습 등의 사업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자체 평가위원들과 향후 사업에 대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총장은 “영남이공대 전문대 혁신지원사업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 부문 8년 연속 전국 1위, 취업률과 유지취업률 향상, Y-FIVE학생역량인증 달성 학생 지속적 증가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교육혁신과 산학협력혁신, 대학특성화혁신, 대학체계혁신 등을 중심으로 직업교육 100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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