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실기고사 치르기 위해 입장하고 있는 상명대 수험생들

임지연 / 2021-10-29 17:12:50
상명대 천안캠퍼스에 위치한 고사건물로 입장하고 있는 수험생들.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들이 실기고사를 치르기 위해 상명대 천안캠퍼스 고사장 건물 앞에서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들이 실기고사를 치르기 위해 상명대 천안캠퍼스 고사장 건물 앞에서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9일 상명대에 따르면 2022학년도 수시모집 실기고사는 31일까지 실시된다. 천안캠퍼스에서 실시되는 실기고사 종목과 수험생은 지정연기 99명, 화술 및 자유연기 243명, 체육실기332명, 기초디자인 1483명, 사진촬영실기 220명, 만화능력테스트 733명 등 3110명이다.


상명대 천안캠퍼스는 실기고사를 위해 93개 고사장을 확보하고, 종목별 유증상자와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격리) 대기실·고사장을 설치했다.


홍성태 총장은 실기고사 감독위원 회의에 참석해 “상명대를 지원한 모든 수험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천안캠퍼스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전 모집단위 지원자를 위한 면접고사는 오는 11월 6~7일 지원자별로 고사 시간을 나눠 진행한다.


열화상카메라로 발열체크 중인 수험생. 사진=상명대 제공
열화상카메라로 발열점검 중인 수험생. 사진=상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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