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경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오혜민 / 2021-10-27 14:02:20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조성 위해 협력하기로
협약식 체결 사진 (왼쪽부터 이광헌 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동국대 경주캠퍼스 선센터개원준비위원장 혜명스님)
이광헌(왼쪽) 경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선센터개원준비위원장 혜명스님이 지난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선센터개원준비위원회가 경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건강 증진·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생의 정신건강과 자살 등의 심각성에 인식을 함께 했다.


또한 서비스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생명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 정신건강증진 교육 지원과 협업,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안전망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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