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선센터개원준비위원회가 경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건강 증진·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생의 정신건강과 자살 등의 심각성에 인식을 함께 했다.
또한 서비스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생명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 정신건강증진 교육 지원과 협업,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안전망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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