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 통합 공동훈련센터 지정

황혜원 / 2021-10-26 16:19:19
전문대 재학생단계 사업 추가 배정…2022학년도부터 확대 운영
서일대 흥학관 전경. 사진=대학저널DB
서일대 흥학관 전경. 사진=대학저널DB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일학습병행 통합 공동훈련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일대는 2020년 P-TECH 공동훈련센터에 신규 진입하며 일학습병행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계약학과 전기융합공학과를 운영 중이며, 이번 일학습병행 통합 공동훈련센터 지정으로 전문대 재학생단계 사업을 추가 배정받고 2022학년도부터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일학습병행 재학생단계는 NCS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현장교육훈련(OJT)과 이론교육(Off-JT) 병행을 통해 능력중심 기반 맞춤형 실용 기술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대 최종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조기취업 연계 제도다.


서일대 소프트웨어공학과, 전기공학과, 세무회계학과가 사업에 참여하며, SW개발(L3), 전기시공(L3), 세무회계정보관리(L3) 훈련종목 운영을 통해 전문 기술인재 육성에 힘쓰고, 산업체 맞춤형 고급 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혜원 황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