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강릉시와 청년고용지원정책 홍보

백두산 / 2021-10-26 09:42:34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 강릉시와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8일 주문진읍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8일 주문진읍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대학일자리센터가 강릉시와 함께 청년고용지원정책 홍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청년취업지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진행됐으며,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통해 이뤄졌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은 대학일자리센터를 포함해 강릉시, 강릉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주문진읍사무소를 비롯해 지역 내 주민자치센터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청년 및 저소득 구직자에게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을 결합해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인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홍보해 좀 더 많은 청년과 지역민들이 정부지원정책에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후 2시 이동상담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청년들이 취업준비단계부터 알선, 각종 지원금과 공제까지 유익한 혜택을 제대로 알고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이미 상반기부터 강릉원주대 학생성공지원본부와 함께 이동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지역청년 취업지원의 거버넌스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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