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한국GM 광주서비스센터, 교육용 엔진 기증식 가져

백두산 / 2021-10-11 13:20:12
미래자동차공학과, 한국GM 광주서비스센터로부터 교육용 엔진 기증받아
정성인 광주대 미래자동차학과 학과장(오른쪽 첫 번째)과 천재영 한국GM 광주서비스센터장이 최근 교육기자재 가솔린·디젤 엔진 기증식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정성인 광주대 미래자동차학과 학과장(오른쪽 첫 번째)과 천재영 한국GM 광주서비스센터장이 최근 교육기자재 가솔린·디젤 엔진 기증식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스마트모빌리티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2학년도 학과명을 AI자동차학과로 변경한 미래자동차공학과와 한국GM 광주서비스센터가 학생 교육기자재 엔진 기증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광주대 미래자동차학과가 기증받은 엔진은 가솔린 3대를 비롯해 디젤 3대, 엔진 스탠드 1대 등이다.


정성인 학과장은 “이번 기증받은 엔진은 학생들의 국가기술자격 취득과 전공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정규·비교과 교육과정에 사용된다”며 “또한 전기모터를 장착한 친환경 전기자동차와 e-모빌리티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로의 패러다임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자동차공학과는 빅데이터와 IoT, 전기·전자, 로봇·기계 등의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을 유기적으로 융합한 지능형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등 미래형 자동차 기술 발전을 위한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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