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뷰티미용학과는 30일 3~4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AI 피부진단기와 관련한 뷰티산업 현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김도홍 룰루랩 팀장이 맡아 ▲AI 피부진단기 개발 배경, 핵심 기술 ▲AI 관련 뷰티산업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AI 피부진단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김민지씨는 “이번 특강을 통해 뷰티 분야에도 최첨단 기술이 도입되면서 취업처의 다양성이 확보되고 있는 것 같아 전공에 대한 자긍심을 더 크게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전현진 뷰티미용학과장은 “뷰티산업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 트렌드에 맞게 AI를 활용한 뷰티아이템들이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만큼 시대상을 반영한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AI뷰티 인재 육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