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굴과 지역 사회 전파를 위해 제1회 고교생 자원봉사 수기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은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주최로 열리며, 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교 재학 중 기억에 남는 자원봉사 활동과 느낀 점을 제출양식에 맞춰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부산광역시 사직종합사회복지관과 청소년지원센터, 동래구 노인복지관,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등 교내외 평가 위원들이 참여해 주제의 적합성과 진실성, 성실성, 자아성장의 기여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공모전 결과는 오는 26일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대상 1명 20만 원, 최우수상 3명 각각 15만 원, 우수상 3명 각각 10만 원 등 시상금을 지급한다.
정원철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자원봉사 참가율은 선진국의 지표로 활용될 만큼 중요하다”며 “청소년의 자원봉사 활동은 공동체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통합에 대한 민감성을 제고하며 건강한 인격형성에 중요한 요인이므로 적극 활성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홈페이지(https://social.silla.ac.kr) 공지사항과 전화(051-999-5422)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