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소니코리아와 사진 예술 콘텐츠‧인력 양성한다

백두산 / 2021-08-12 10:33:07
‘사진 예술 콘텐츠 개발과 기술 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
상명대는 11일 소니코리아와 '사진 예술 콘텐츠 개발과 기술 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2번째부터) 김태균 부장, 김원우 본부장, 우제완 부총장, 양종훈 교수, 유진호 산학협력단장, 정승재 대외협력처장.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와 소니코리아 관계자들이 11일 '사진 예술 콘텐츠 개발과 기술 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11일 소니코리아와 ‘사진 예술 콘텐츠 개발과 기술 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상명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상명대와 소니코리아가 미디어 콘텐츠의 확산에 따른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니코리아의 최첨단 교육·강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상명대 사진 관련 학부와 대학원 대상으로 교육세미나 지원, 최신 사진 영상 트렌드와 기술 협력을 공유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학습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해 성공적인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양종훈 디지털 이미지 연구소장은 "본 협약으로 소니와 상명대가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원우 소니 본부장은 “전 세계 디지털 이미지 센서의 4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소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쪽 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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