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11일 소니코리아와 ‘사진 예술 콘텐츠 개발과 기술 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상명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상명대와 소니코리아가 미디어 콘텐츠의 확산에 따른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니코리아의 최첨단 교육·강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상명대 사진 관련 학부와 대학원 대상으로 교육세미나 지원, 최신 사진 영상 트렌드와 기술 협력을 공유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학습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해 성공적인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양종훈 디지털 이미지 연구소장은 "본 협약으로 소니와 상명대가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원우 소니 본부장은 “전 세계 디지털 이미지 센서의 4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소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쪽 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