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필수 관문 중 하나인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총 2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등 직업기초능력의 주요 영역에 대한 개념과 설명, 문제 풀이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 중 스터디 카페를 활용해 출석, 과제 인증, 질의응답 등 참여상태를 확인하고,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상명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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