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는 원성수 총장이 지난 27일 외교부와 공공문화외교국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종차별 반대 ‘#Live Together’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종차별 반대 ‘리브 투게더’는 국제사회에서 급증하는 동양인 대상 무차별 범죄 등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연대와 포용을 목적으로 한 글로벌 인종차별 반대 릴레이 캠페인이다.
원 총장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혐오와 인종차별을 행하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이라며 “모두가 행복한 국제사회, 차별과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글로벌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진숙 충남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원 총장은 대학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리브투게더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 등을 게시했으며, 다음 주자로 공주교육대 이범웅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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