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21 고교메이커 창작캠프 아이디어톤’ 열어

이승환 / 2021-07-22 16:15:03
22일 열린 ‘2021 고교메이커 창작캠프-아이디어톤’에서 학생들이 3D 프린터 모델링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22일과 23일 충주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1 고교메이커 창작캠프-아이디어톤’을 개최한다.


한국교통대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충주대원고가 공동 주관하는 캠프는 ▲아두이노를 통한 코딩교육 ▲3D 프린터 모델링 ▲드론 비행체험 등의 4차 산업 관련 교육 및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미래 산업의 기초인 ICT 교육과 함께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마음껏 미래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통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건철 교수는 "캠프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융합적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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