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가 2022학년도에 더모델즈과를 신설해 글로벌 패션 모델 양성에 나선다.
영남이공대는 패션 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패션 모델계를 이끌어 가는 패션모델 발굴과 육성을 위해 국내 최고 모델 교육기관인 더모델즈와 더모델즈과를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30명 정원의 더모델즈과를 신설해 더모델즈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옮겨와 개인별 재능과 특성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으로 미래 패션계를 이끌어갈 모델을 양성한다.
더모델즈과는 더모델즈의 정소미 감독을 중심으로 관련 전공자와 현업 종사자 등 실무경력 전문 교수진을 구성하고, 전문 위원 위촉을 통한 실무중심 커리큘럼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자질을 갖춘 전문 인력을 육성한다.
더모델즈과 학생들은 졸업 후 패션모델과 광고모델, 패션 코디네이터, 패션 에디터, MC, 아나운서, 탤런트, 영화배우, 공연 및 패션쇼 연출가, 모델교육 지도사, 연기교육 강사, 셀럼 등 모델과 패션, 방송, 연기, 연출, 교육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정소미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산업계에 맞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프로페셔널한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며 "국내외 최고의 패션무대 연출과 프로모델 육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남이공대에서 미래의 런웨이 스타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최신 트렌드와 학생 중심 교육에 맞춰 2022학년도에 웹툰과와 더모델즈과, 시네마스쿨, 해외사무행정취업과, 글로벌외식산업과, 패션라이브커머스과, 반려동물케어과, 스포츠재활·운동관리과, 청소년복지상담과, 노인요양시설창업과, 스마트팩토리과 등 11개과를 신설하고,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한 직업 전문인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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