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신성대학교는 피부메이크업네일미용과 학생들이 ‘2021 제5회 국제뷰티마스터 공모대전’에서 대상(충남도지사상) 등 9개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성대에 따르면 피부메이크업네일미용과는 피부미용 부문에서 최민씨가 대상(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이예령·한화영씨가 금상, 최윤정·박현주·이지나씨가 은상, 김모경·원다솜·홍보빈씨가 동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총 9개 상을 받았다.
박경선 피부메이크업네일미용과 학과장은 “미래 트렌드산업으로 각광받는 케이-뷰티 산업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국가와 민간자격증 취득 지원 등 학생들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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