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 AI융합대학(학장 정영기)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여학생 취업 향상을 위한 멘토링 특강 ‘멘토에게 길을 묻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AI융합대학 여교수들이 협업해 진행해온 여성 공학도 취업 향상을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 전략 프로그램의 하나로,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여성 공학도들의 멘토가 돼온 성결대 최영미 교수를 초청해 실시한다.
한국여성정보인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날 특강에서 최영미 교수는 ‘여성공학인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가이드’를 주제로 여학생들의 진로를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여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현장에는 AI융합대 여교수들도 모두 참여해 특강 후 여학생들의 멘토링을 현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AI융합대 여학생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정보통신공학과 강은주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대생들이 취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여성 공학도로서의 강점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호남대 유튜브TV로 실시간 방송과 줌(ZOOM)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에는 제한된 인원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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