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지난 6일 ‘2021 경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을 열었닥고 7일 밝혔다.
창원대에 따르면 경남 그린뉴딜 아이디어톤은 그린뉴딜 사업으로 경남을 바꾸기 위해 경남도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실현 가능한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경연대회다.
아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일정 시간 내에 아이디어의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발표하는 대회이다.
경연대회에서는 대학별로 마련된 행사장에서 ‘그린뉴딜, 2022년 경남을 바꿀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접수, 선발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대학별로 아이디어톤을 진행해 최종 경연이 이뤄졌다.
창원대는 이번 대회 본선에 진출한 22개팀 중 6개팀이 선정됐으며, 이 중 특별상 3개팀과 장려상 3개팀이 선정됐다.
한편 특별상 부문에서 창원대 총장상은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팀, 창원대 LINC+사업단장상은 ‘뉴딜커피프린스1호’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호영 창원대 총장은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과 공유를 통한 지역의 그린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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