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팀 참가...팀 '나르샤' 우승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동양미래대학교(총장 정완섭)는 로봇자동화공학부가 1일 동양로봇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동양로봇경진대회는 혁신지원사업단 지원 사업으로 총 37개팀 147명이 우열을 겨뤄 8개팀 32명이 수상했다.
우승은 팀 나르샤(안찬희, 송치관, 박성주, 김홍주)가 차지했으며, 수상팀에게는 총장 명의의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졌다.
동양로봇경진대회는 창의과제 기초 캡스톤디자인 교과 교육을 통해 진행되는 팀프로젝트 단위 경진대회로, 참가 학생은 3개월간 로봇 제작을 위한 기초 실무 능력 교육을 받고 팀단위 활동으로 로봇 작품을 개발한다.
송호범 로봇자동화공학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로봇 제작 실무 능력을 익히고 팀단위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을 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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