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치위생과가 지난 17일, 18일, 20일 3일 동안 소강당에서 2021학년도 제22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블랜디드 형태로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현장실습에 앞서 치과위생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짐하고 윤리강령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서약식이다.
선서식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하에 치위생과 교수진, 선서생 20명 내외를 비롯한 최소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선서생 83명은 인류의 구강건강증진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핀을 수여 받았다.
박두한 총장은 “어떤 상황에서 무슨 일을 하든 진심을 다해 주길 부탁한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로서, 또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진심 예비 치과위생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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