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학생 마음건강 증진 프로그램 '힐링캘리' 운영

김주원 / 2021-05-27 14:29:02
캘리그라피 통해 심리, 정서 안정 도와
김미정 캘리그라퍼가 공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행복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마음건강 ‘힐링캘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힐링캘리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와 떠나는 힐링여행'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의 심리적·정서적 마음방역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김미정 캘리그라퍼가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캘리부채 만들기와 플라워 캘리 액자 만들기 등을 했다.


임달오 행복상담센터장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주대 행복상담센터는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각화된 상담 서비스 지원하고 있으며, 5월부터 신입생 대상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주원 김주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