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 받아

김주원 / 2021-05-21 14:03:05
지속 가능 산학협력 선도모델 높게 평가
창원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창원대에 따르면 산학협력 연계 교육모델 개발·고도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강화, 산업체 맞춤형 지원,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실적, 코로나 19 위기 대응 교육운영과 기업연계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제시하고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산학협력의 성과 창출과 확산을 이뤄낸 점이 평가에 크게 방영됐다는 평이다.


윤현규 LINC+사업단장은 “지금까지 우수 성과들을 대학에 내재화해 포스트 LINC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산학협력의 목표를 위해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하는 연계활동을 강화해 대학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창원대는 지역사회 발전과 산학협력 활성화라는 공공성과 책무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LINC+사업이 산·학·연·관 상생발전의 중요한 역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대학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주원 김주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