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지속 가능 발전’ 위해 협력

오혜민 / 2021-05-14 10:45:50
지구촌 위한 ‘나눔과 섬김’ 함께 실천
연규홍(왼쪽에서 네 번째) 한신대 총장과 전병금( " 다섯 번째) 지구촌구호개발연대 이사장이 지난 13일 협약식 진행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신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지속가능 발전의 목표를 위한 ▲사업프로그램 개발과 추진 ▲봉사활동 개발과 추진 ▲정보교류와 인프라 활용 ▲기타 상호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는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어려운 이웃과 나아가겠다”며 “민족, 민주 한신은 글로벌 평화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을 통해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더 큰 희망의 빛을 세계와 미래로 비춰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병금 지구촌구호개발연대 이사장은 “지난 2016년 창립한 지구촌구호개발연대는 지구촌의 어려운 일과 재난을 당한 사람을 돕는 일과 사회 속 개인을 개발시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며 “한신대가 세계적으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자”고 제안했다.


국제개발 NGO인 사단법인 ‘지구촌구호개발연대’는 인종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정의와 평화, 생명의 정신으로 지구촌 곳곳의 재해와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와 개발협력을 수행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함으로써 지구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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