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목요일 취업지원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제4기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대에 따르면 전문 컨설턴트와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는 각종 취업·진로 프로그램을 홍보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시행하는 청년고용정책을 알려 학생들이 실질적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일자리센터 서포터즈는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지역고용정책연구원 및 국제커리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대학 호심관과 잡카페에서 실시하는 취업지원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에도 나선다.
윤홍상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며 “취업 준비부터 기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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