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산학협력단이 화성시가 공모한 ‘화성시 민주시민센터 운영사업’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30일 밝혔다.
화성시 민주시민센터는 화성시의 수요와 특성에 적합한 시민성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해 화성시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출범했다.
한신대는 이번 선정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센터 사무를 수탁운영하는데,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시범사업 운영 ▲민주시민교육 주요정책 수립 위한 기초조사 연구 ▲민주시민교육 관련 자원의 체계적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 ▲포럼과 토론회 등 인식개선사업, 기타 화성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한다.
송주명 화성시 민주시민센터장은 “지난해 첫발을 내디뎠던 화성시 민주시민센터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국면에서도 알찬 성과를 거뒀다고 자부한다”며 “2년차에는 화성시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조사 연구를 시행해 장기적 밑그림에 필수적인 기초 데이터 작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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