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보령 인더스(대표 백승우), 골드제이솔루션(회장 이원직)으로부터 덴탈마스크 30만장(시가 6000만 원 상당)을 기부받고 29일 대학 가천관 로비에서 기증식을 진행했다.
보령 인더스와 골드제이솔루션의 이번 기증은 지난 1월 마스크 10만장 기부에 이어 두 번째다. 기증식에는 가천대 윤원중 부총장, 이인재 대외협력처장과 백승우 보령인더스 대표, 이원직 골드제이솔루션 회장 등이 참석했다. 가천대는 이날 기부받은 마스크를 학생 등 교내 구성원들과 나누고 코로나19 예방에 활용할 계획이다.
골드제이솔루션 이원직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학가에 어려움이 많은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스크를 후원했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원중 부총장은 “지난 번 기부에 이어 또 한 번 마스크를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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