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28일 공동실험실습관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산·학·연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조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 김경훈 한국세라믹기술원 기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협약에 따라 상호기술력 강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특히 보유 시설 장비와 기자재 공동 활용, 학술연구와 교류, 산업체 기술지원과 공동연구개발 수행 등에 협력하며, 정기적인 간담회와 기술포럼 등을 실시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갖춰 지역 산업발전과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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