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SU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 14일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입사지원서 특강을 시작으로 올해도 지역 청(소)년 취업진로지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특성화고 취업진로지원’ 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특성화고 취업진로지원 사업은 최근 4년간 지역 청(소)년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진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특성화고 5개교에서 870여명이 참여해 지역 사회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올해에도 특성화고 5개교가 찾아가는 취업진로지원 특강을 사전 신청했으며, 1200여명의 지역 청(소)년이 교육에 참여한다.
이원근 서일대 SU대학일자리본부장은 “매년 특성화고와 전문대,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맞춤형 거버넌스를 실천하고 있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취업난 속에 취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이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SU대학일자리본부는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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