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성과보고회 및 수료식

김주원 / 2021-04-28 12:57:52
청년 대상 육성프로그램과 멘토링 지원
김세옥, 김주현, 이지애씨 수상
김천대 2020년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성과보고회와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은 지난 27일 ‘2020년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사업 성과보고회 및 수료식’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큐베이팅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에 시작돼 올 4월까지 6개월간 수행된 청년 취∙창업 사업으로, 김천시가 주관하고 김천대 산학협력단이 시행했다.


사업 목표는 취∙창업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인건비 지원과 사무공간 및 회의실을 제공하고 육성프로그램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성과보고회 심사위원은 이혜정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팀장과 김천대 김형민·심경보 교수, 박지우 가온 대표가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취업과 창업 계획의 충실도, 계획에 대한 활동의 실적, 적극성, 참여도 등을 평가했고, 김세옥, 김주현, 이지애씨가 각각 최우수상(50만원), 우수상(30만원), 장려상(20만원)을 수상했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성공적인 취·창업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김천시와 협력해 많은 사업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주원 김주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