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8기 총학생회가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쾌척했다고 23일 밝혔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 8기 박진숙 총학생회장과 대학원생 113명은 통일·외교·안보분야 강의를 수강하고 다양한 학생회 활동을 통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박진숙 총학생회장 외 대학원생들은 “그동안 국내 최고 강사진을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학생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남대에 감사드린다”며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는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재규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통일미래최고위과정 8기 원우들의 발전기금 쾌척에 감사드린다”며 “북한·통일분야에서의 역사와 업적을 바탕으로 한반도와 국제정세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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