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미래사회융합대학이 광주시사회서비스원과 4차 산업혁명시대 대응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선취업·후학습 진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선취업 후학습 진흥 협력 ▲선취업자에 대한 재직자 교육 훈련 지원 ▲선취업 후학습 진흥을 위한 정보 교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호권 광주시사회서비스원장은 “광주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전문성, 투명성 향상과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등 시대적 흐름에 따른 공백없는 따뜻한 돌봄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조선대 미래사회융합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인재 양성과 사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경 조선대 미래사회융합대학장은 “대학도 사회의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야 할 때이며, 미래사회융합대학이 신설하려는 사회서비스학부도 이러한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전문적 인력 양성을 통해 사회복지분야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광주시사회서비스원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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