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 30개교 선정해 8개 분야 교육 추진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이공계 전공 체험 지원과 진학 활성화를 위해 전남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험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목포대는 매년 지역적 거리 안배 등 공정한 평가 기준에 의거해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찾아가는 실험실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남지역 비도서 지역 23개교와 도서 지역 7개교 등 30개교를 선정해 환경분야를 새로 추가한 8개 분야 교육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1차 교육은 만족도 높은 교육을 위해 사전·사후 교육 만족도 조사가 이뤄져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학교와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 교육이 이뤄졌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대면수업은 발열 점검과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다.
한편 목포대는 이번 교육뿐만 아니라 오는 7월 신안 하의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Nanobreak 드림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